질염
질염
여성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
질염
건강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서 올바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Vaginitis
질염
여성에게 가장 흔한 산부인과 질환으로 재발이 잦고 만성화되기 쉬워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질염
여성이 산부인과에 내원하는 가장 흔한 증상은 냉 또는 대하증이며, 이런 증상을 가진 여성의 약 40% 이상은 질염으로 진단됩니다. 감추지 말고 정확한 치료로 건강한 일상을 되찾으세요.
Type
질염의 종류
01
세균성 질증
세균성 질증
세균성 질증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질 내 서식균의 균형이 무너지고, 전체 1% 미만으로 존재하던 혐기성 세균이 급격히 증식하면서 발생합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골반염으로 이어져 나팔관이 막혀 불임이 되기도 합니다.
02
트리코모나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트리코모나스는 기생충의 일종으로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는 성병입니다. 전파력이 매우 강해 감염된 파트너와 단 한 번의 성관계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방광으로 침입하면 방광염·오줌소태를, 자궁내막을 타고 올라가면 골반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03
염증성 질염
염증성 질염
염증성 상피세포가 심하게 떨어져 나오면서 고름 같은 냉이 많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성교통, 외음부 화끈거림, 냉의 양 증가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04
위축성 질염
위축성 질염
에스트로겐 결핍으로 질 벽이 얇아져 나타나는 질염입니다. 난소 절제 수술을 받았거나 폐경 이후의 여성에게 흔하며 성교통, 다량의 냉, 질 건조증을 유발합니다.
05
칸디다성 질염
칸디다성 질염
여성의 75%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겪는 가장 흔한 형태의 질염입니다. 재발률이 높아 45%의 여성이 1년에 2회 이상 재발을 경험하며, 흰색의 걸쭉한 냉과 심한 가려움이 대표 증상입니다.
01
질염 증상
질염을 방치하면 방광염, 요도염, 골반염 등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아래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산부인과 검진을 받으세요.
  • 1.질 분비물 과다
  • 2.생선 냄새와 같은 악취
  • 3.참기 힘든 가려움
  • 4.배뇨통·성교통
Check up
질염 검사
down
질 분비물을 채취해 PCR 검사를 진행하며 1~2일 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균의 종류에 따라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으며 통증이나 손상이 거의 없는 간단한 검사입니다.
Treatment
질염 치료방법
먹는 약
먹는 약
의료진 처방에 따라 경구 약물을 복용해 감염을 치료합니다.
바르는 약
바르는 약
질 내·외용 연고와 크림으로 국소 증상을 완화합니다.
주사
주사
항생제 주사와 질 점막 주사, 영양 주사 등을 처방합니다.
질스케일링
질스케일링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는 환경을 개선하여 재발을 예방합니다.